언론보도

[대학원] 농진청 “사료용 벼 먹인 한우 체중·기능성분↑”

작성일 : 2018.06.20 조회수 : 165

농촌진흥청은 한우와 젖소를 상대로 사료용 벼를 먹인 결과 체중과 고기의 영양분, 우유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종근 교수 팀-산청군기술센터 및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김현진 박사-당진낙협과 공동으로 약 30개월에 걸쳐 이번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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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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