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대학원] [경인일보]이천 게걸무연구회, 일본 국제학술세미나서 한국 토종 무 소개

작성일 : 2018.09.05 조회수 : 165

이천 게걸무연구회(회장·곽영홍)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본 도호꾸 대학에서 한·중·일 3개국의 토종 무에 대한 세미나에 참석 , 한국 이천의 토종 무인 게걸무를 소개했다.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를 위한 전통지식 보유에 관한 이번 국제 세미나는 전통적인 야채를 살아있는 유산으로 전승하기 위한 노력을 존중하고 그 가치를 재평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 재단 후원으로 도호꾸대학이 주관하고 한국의 서울대학교, 중국의 중국인민대학이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의 박미선 교수와 연구원, 농촌경제연구원의 민경택 박사가 세미나에 함께 참여했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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