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연구원] [중앙일보] 막내가 67세, 외국인력도 없다…코로나에 드러난 농촌 민낯

작성일 : 2021.05.04 조회수 : 81

정부에서 외국인 인력 공급 확대, 도시 구직자 농촌 연계, 인건비 지원 등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근본적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있다. 임정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는 “사실 국내 시설원예나 축산은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굴러갈 수가 없는 수준”이라며 “노동 집약적이면서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 농업의 한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임 교수는 “단기적으로는 계절 근로자 공급을 확충하고, 농업 기계화ㆍ자동화와 스마트 농업을 서둘러 확대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막내가 67세, 외국인력도 없다…코로나에 드러난 농촌 민낯 

 

https://news.joins.com/article/24049705?cloc=joongang-section-moredigitalfirst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