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평창캠퍼스] [강원일보]1,000만명 평창 관광시대…올림픽 평화 랜드마크 새 지평 연다

작성일 : 2020.06.25 조회수 : 879

■평창 바이오 신도시 조성·농산림산업 육성=평창군은 현재 KTX 평창역과 서울대 평창캠퍼스 그리고 평창산양삼을 연계한 평창 바이오 신도시를 구상하는 용역을 추진 중이다. 평창 바이오 신도시에는 서울대의 우수 인력을 활용해 각종 약용식물 연구개발과 힐링센터의 기능을 갖춘 바이오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특히 바이오 농공단지를 건립, 인구 3만명의 신도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평창군은 농림축산업 분야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군 예산의 20% 이상인 1,000억원을 농림해양수산분야에 반영했다. 또한 올 3월에는 온라인 판매채널을 통해 감자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 2019년산 감자 4,500톤을 전량 판매,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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