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평창캠퍼스] 법인화 7년, 재정과 부동산 두마리 토끼를 잡아라

작성일 : 2018.11.11 조회수 : 969

‘서울대는 국립대일까?’ 이 질문에 ‘국립대’라고 답한다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서울대는 2011년 자율성 확대를 위해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했고 이를 통해 국립대와 법인의 특성을 모두 갖게 됐다. 법인화 이후 서울대는 국립대의 지위를 갖고 정부로부터 출연금을 지원받는 동시에 수익사업을 통해 대학 운영 및 발전을 위한 자체 예산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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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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