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평창캠퍼스] 베일에 싸인 삼지연 관현악단

작성일 : 2018.01.19 조회수 : 1171

남북이 지난 15일 남북 실무 접촉을 통해 북측이 삼지연 관현악단 140여 명을 남측에 파견해 평창동계올림픽 축하 공연을 여는 방안에 합의했다. 북측 예술단이 남측에서 공연하는 것은 2002년 8월 서울에서 열린 8·15 민족통일대회 이후 15년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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