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평창캠퍼스] “한계를 이겨내라” KGC인삼공사의 평창 전지훈련 이야기

작성일 : 2018.07.23 조회수 : 1113

 그동안 서울대 평창캠퍼스 체육관과 웨이트트레이닝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던 선수들은 처음 맞이한 야외 훈련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기자 역시 한 바퀴를 뛰었지만, 두 바퀴는 엄두도 못 낼 정도였다). 그러나 ‘이적생’ 배병준을 비롯한 이민재, 기승호 등은 낙오 없이 모든 훈련을 마쳤다. 센터인 김승원과 김철욱 역시 모든 훈련을 마무리하며 선수단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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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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