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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9614 “평창 청소년들의 과학실험 역량 강화를 통한 진로 전망과 방향성 제시” “평창 청소년들의 과학실험 역량 강화를 통한 진로 전망과 방향성 제시”평창교육지원청은 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평창교육지원청 김금숙 교육장,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양태진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1여 명이 참석했다.각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린바이오 분야 과학실험 지원 △평창 관내 학교 밖 청소년 과학 교육 지원 △평창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중학생 대상 방학 중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의 홍보 및 상호 우호적 관계 수립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금숙 교육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학생들이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첨단 연구 장비 등을 활용하여 과학실험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아우르는 과학실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이 화학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평창교육지원청은 이에 따른 진로 전망과 방향성 제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아일보] 조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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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228 농업법인회사 해밀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공학대학이 업무협약을 맺었다.동물복지 환경에 최적화된 소규모 산란계 자동화 농장의 개발을 위해 민간과 학계가 손을 맞잡았다.농업회사법인 해밀(대표 정행순)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공학대학은 지난 13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동물복지 및 1인 스마트팜에 특화된 자동화 솔루션 개발 관련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밀은 동물복지형 1인 스마트팜과 자동화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축산 자동화 농장을 선보이고, 미래 축산의 모델을 제시해 프리미엄 동물복지계란의 안정적인 수급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행순 해밀 대표(좌)와 조철훈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대학 교수(우). 해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해밀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공학대학의 핵심 기술을 융합해 동물복지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농장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농촌소멸 대응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지방자치단체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에 알맞은 맞춤형 솔루션도 제공할 방침이다. 정행순 해밀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연구와 개발을 넘어, 프리미엄 동물복지계란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해밀의 농장운영 기술과 서울대학교의 축산기술 동물생명공학의 노하우를 결합해 프리미엄 동물복지계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철훈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 교수(목장장)는 “이번 업무협약이 좀 더 발전된 사육환경 제공과 동물복지 제품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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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70521 토마토를 포함한 식물 표면의 털은 주변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병해충으로부터 식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식물에 있는 털은 병해충으로부터 식물을 보호한다. 국내 연구팀이 해충 저항 물질을 생산하는 토마토의 털 발달에 관여하는 핵심 유전자를 처음으로 규명했다. 연구결과는 해충저항성 식물 개발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서울대는 강진호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교수팀이 김정일 전남대 교수팀, 박순주 경상대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토마토 털 발달에 관여하는 핵심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1월 2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원예 연구에 공개됐다.식물 대부분은 표피세포에서 분화된 털이 있다. 털은 주변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병해충으로부터 식물을 보호한다. 예를 들어 토마토는 털 끝부분에 살충 기능이 있는 물질을 생산하는 샘세포가 있는 털과 샘세포가 없는 털이 모두 존재한다. 토마토 털 발달이 조절되는 메커니즘은 거의 밝혀지지 않았다.연구팀은 유전자 가위인 크리스퍼(CRISPR)를 활용해 헤어3(Hair3), 헤어4(Hair4)라는 단백질이 기존에 알려진 토마토 털 발달 유전자인 울리(Wo) 단백질과 상호작용해 Wo 유전자의 발현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Wo 단백질은 Wox3b, MX1 등 다른 털 발달 유전자 발현을 촉진한다. 토마토 털 발달을 상위 단계에서 조절하는 단백질과 메커니즘을 밝혀낸 것이다.이번 연구결과는 해충 저항성 식물 개발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구팀은 "식물 기반 천연 농약과 고부가가치 이차대사물질 생산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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