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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6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 성료

오뚜기가 후원하고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한 ‘제6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이 지난 25일 더케이호텔 서울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건강한 삶, 건강한 카레·향신료’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대학교수, 언론인, 식품 및 의약학 관련 연구원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카레 원료인 강황의 다양한 생리활성효과와 활용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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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성 교수, “축산환경 연구, 농협 축산경제가 컨트롤타워 돼야” 축산분야 학회장 간담회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의 축산분야 학회장 13명이 지난달 4월 26일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주최로 농협안성팜랜드 회의실에 모여 축산관련 각종 현안을 논의했다. 축산분야 학회장들은 축산환경에 대한 대응, 축산관련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를 위한 지원, 축산업의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비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허철성 교수(한국유가공학회장)는 “환경문제와 안전성이 강조되지만 이에 대한 연구 재원이 빈약하기 때문에 국가와 농협이 연구에 대한 투자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 낙농과 관련해서는 치즈 수입량이 원유로 환산하면 150만 톤 수준에 달해 국산의 경쟁력이 없다고 하지만 일본의 사례를 보면 우리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우유 소비 촉진의 방안을 전달했다. 그 밖의 축산관련 현안 의견으로 계분 등 가축분뇨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가스를 바이오가스 에너지로 활용, 배합사료는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고 축산업의 대기업 진출 확대 등 계열화 관련 심층적 고민, 도시민 축산 거부감 해소가 시급하며 농업과 축산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 필요, 북한의 농업문제와 영양문제 해결에 우유가 대안 등이 논의 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 한국유가공학회장 허철성(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교수), 이명규 한국축산환경학회장(상지대 교수), 유경선 한국가금학회장(전북대 교수), 김영붕 한국축산식품학회장(한국식품연구원 박사), 김원호 한국초지조사료학회장(축산과학원 박사), 이종인 한국축산경영학회장(강원대 교수), 주선태 근육식품연구회장(경상대 교수), 이홍구 낙농연구회장(건국대 교수), 정승헌 마연구회장(건국대 교수)이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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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종근 교수_쌀 생산 조정을 위한 총체 벼의 가축 활용 기술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종근 교수_쌀 생산 조정을 위한 총체 벼의 가축 활용 기술 - 소도 쌀밥을 먹는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이다. 1986년도에 128kg/인/년의 쌀이 소비되었지만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점차 줄어들어 2017년도에는 61.8kg이 소비되었다. 이에 비해 축산물(고기 및 유제품)의 소비는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2016년도 고기 소비량은 61kg/인/년으로 1985년의 14kg에 비해 약 2.4배가 증가 되었다.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소비감소, 단위면적당 생산성 증대, 의무 수입량 등으로 인해 쌀 재고량은 지속적으로 늘어 2017년 10월말 기준으로 186만 톤으로 추산되고 있다. 쌀값이 떨어짐에 따라 정부가 지불하는 변동 직불금이 1조 4,900억 원에 달하고 창고비용 또한 만 톤당 31억 정도로 매년 약 6,200억 원이 지출되고 있다. 쌀로 인해 재정이나 정책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쌀 생산 조정 정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도 쌀 문제로 큰 홍역을 치렀으나 벼 재배를 억제하는 정책을 통해 쌀 생산 조정이 성공적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15년을 기준으로 총체 벼 재배면적은 38천ha이며 사료용 쌀의 재배면적 또한 약 80천ha에 이르고 있다. 또한 다양한 보조금 지급을 통해 논에서의 타작물 재배를 장려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금년부터 정부에서 쌀 생산 조정 정책의 일환으로 약 50천ha에 대하여 타작물 재배를 추진하고 있으며 작물의 종류에 따라 평균 340만원/ha의 보조금을 농가에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605 영우 목우 국내 육성 총체 벼 전용 품종 논은 쌀 생산 기반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다양한 공익적 기능(수자원 함량, 토양 유실 방지, 홍수 예방, 대기 정화 등)도 가지고 있다. 쌀 소비가 줄어든다고 해서 논을 없애는 것은 바람직한 해결책이 아니다. 논에서 가장 잘 자랄 수 있는 총체 벼의 재배를 통하여 부족한 조사료 문제도 해결하고 나아가 논을 원형대로 유지하여 유사시 쌀 생산 기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서울대학교 초지 및 조사료학 연구실(김종근 교수)에서는 2016년부터 총체 벼(식물체 전체를 이용하는 벼)의 이용확대를 위한 현장 실증과 총체 벼 급여를 통한 가축 브랜드 조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논에서의 연중 조사료 생산이 가능하도록 여름철에는 총체 벼를 활용하고 벼를 수확한 후에는 월동 사료작물로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호밀, 트리티케일 등을 재배하여 품질과 수량이 우수한 작부체계를 찾았다. 또한 생산된 총체 벼 사일리지를 TMR(total mixed ratio)로 만들어 한우에 급여하고 이를 브랜드화 하는 연구를 수행중에 있다. 그러나 총체 벼에는 β-carotene 함량이 높아 한우에 급여 시 지방 침착을 방해하여 육질등급이 떨어질 우려가 높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도 추진 중에 있다. 총체 벼 재배 및 이용은 연간 약 100만 톤에 이르는 수입 조사료의 부분적 대체가 가능하고 쌀 생산 조정을 통해 직불금, 창고비용 등의 재정적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유사시를 대비하여 논을 원형대로 보존할 수 있다. 논에서의 총체 벼 재배는 우리나라 농업과 축산업이 공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인식하고 노력한다면 어려움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총체 벼 수확 총체 벼 사일리지 한우 급여 총체 벼 수확 및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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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기술대학원 그린에코공학 서 교 교수 OECD지원 국제컨퍼런스 개최

- 2018 CIRCULAR ECONOMY FOR AGRI-FOOD RESOURCE MANAGEMENT 6월 13일 ? 15일, 3일간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개최될 예정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국농원)의 서 교 교수와 호주 Queensland대학교의 Anthony Halog 교수가 공동으로 Chair를 맡아 OECD Co-operative Research Programme(CRP): Biological Resource Management for Sustainable Agricultural Systems의 지원으로 2018 Circular Economy for Agri-food Resource Management를 주제로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6월 13일~15일, 3일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13명의 저명한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빙하여 진행되며, 국농원의 서 교 교수(14일)와 박미선 교수(15일)가 관련된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OECD 지원의 국제컨퍼런스는 농식품자원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순환경제에 대한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시하고, 의사결정자들을 포함한 전문가 그룹들이 함께 혁신적인 논의들이 전략적으로 어떻게 정책에 반영되고 현실에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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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동물자원연구실 염수청 교수 _유전자변형을 통한 인간 질환동물제작 및 연구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디자인동물자원연구실 개요 유전자는 사람의 질병과 높은 연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유전자의 기능을 밝혀내고 궁극적으로 사람의 질병치료법을 연구하기 위하여 human genome project가 완성되었다. 현재는 모델동물을 활용한 후속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마우스 유전체는 사람과 99%이상 동일하여 유전자변형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사람의 질환과 유사하여 질환관련 마우스모델은 인간질환 극복을 위한 치료 및 신약개발에 있어서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디자인동물이식연구소의 디자인동물자원연구실 염수청 교수는 사람의 유전자기반 질환 동물모델을 제작하고, 이를 평가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임상적용이 가능한 target을 발굴하고,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질환모델동물의 활용 CRISPR/Cas9 기반 유전자변형 기술을 활용한 형질전환 동물제작 최근 신약개발 동향은 개발초기 단계에서부터 RNAi knockdown, constitutive/conditional KO, conditional KI, humanized 모델 동물을 활용하고 있으며 신규 치료기법 개발에서의 질환모델 이용의 활용은 drug validation 및 target gene의 drug modeling을 통한 약효예측 등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질환모델마우스의 가격은 마리당 100~2000 달러 수준으로 질환모델 마우스의 산업적 활용도와 함께 경제적 가치 또한 높다. (1994년 OB 유전자 제거를 통하여 제작된 비만마우스는 Amgen사에 2000만 달러에 판매)최근 유전자가위(CRISPR/Cas9) 기술이 발전하면서, 신약개발, 유전자치료, 에너지생산, 품종개량, 유전자 기능 분석 및 유전자변형 동물 생산 등의 다분야로 활용되고 있으며, 유전자가위는 특정 DNA 염기서열을 인식하여 해당부위를 절단(strand breakage)을 유도하는 기술로서, 특정유전자의 기능을 제거한 넉아웃(knock out; KO), 특정유전자를 특정위치에 새로이 도입하는 넉인(knock in; KI) 등의 구현에 활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KO 형질전환은 용이하지만 신규 유전자도입을 통한 KI(single strand DNA; ssDNA 및 double strand DNA; dsDNA)는 효율이 매우 낮아서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추세다. 본 연구팀은 2014년 이후, 22종의 KO mouse 3종의 TG mouse, 6종의 KI mouse 및 1종의 structure variant mouse를 제작하여 유전자기능 분석 및 질환의 치료와 관련된 공동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유전자변형을 활용한 동물모델 및 배아줄기세포의 제작 및 효율향상 연구의 예 유전자 돌연변이 기반 질환모델 개발 사람의 유전체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진행된, 사람의 질병과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대한 연구결과, 50% 이상의 경우에서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SNP)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관찰되고 있다.(Nature Biotechnology, 2017) 이러한 배경으로 최근 발표된 미국 NIH의 somatic cell genome editing program 관련하여, 여러 가지 필수 인프라(기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사람 유전자 돌연변이/교정 관련된 동물모델의 필수적 개발이 제시되고 있다.(NIH somatic cell genome editing program: http://commonfund.nih.gov/editing) 즉, 사람의 유전질환과 동일한 형태의 유전자변이를 통한 질환의 검증, 안전성 검증 및 이를 활용한 메커니즘 연구는 사람 유전자 교정/치료법 개발의 필수적인 과정이다. 유전자와 질환의 연관성 분석 및 유전자교정 효율향상 연구 디자인동물자원연구실 염수청 교수 연구팀에서는 사람에서 발견된 질환유발 가능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지는 동물모델을 제작하여, 실제 사람과 동일한 형태의 질환이 유발되는지 확인하고, 이를 활용하여 추가적인 메커니즘 분석, 유전자교정 연구 및 치료제의 안전성/유효성 분석 등을 수행중이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CRISPR/Cas9 기반의 KO은 높은 효율이 보고되고 있으나, KI 기반 유전자돌연변이 유발과 관련된 기술은 아직 최적화에 이르지 못한 상태이며, 이에 본 실험실에서는 특정유전자위의 돌연변이 유발 효율향상을 위한 기초연구를 통하여 CRISPR의 target sequence을 인식하는 sgRNA의 디자인형태를 조정함으로써 10배 이상의 KI 효율개선을 확인하고 보고하였다. 또한, 환자에서 발견된 특정 돌연변이 형태와 실제 질환발현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한 동물모델을 제작하여 기초-임상의 공동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사람 유전자 돌연변이 (SNP) 기반 질환모델동물의 제작의 예, a) 사람의 유전질병, b) target 돌연변이 분석, c) SNP 유도 동물모델의 개발 유전자기반 교정 및 치료를 위한 플랫폼 구축연구 다양한 형태의 동물모델은 궁극적으로 사람에서의 유전자기반 질환에 대한 치료법 발굴을 포함하여, 사람의 유전자를 직접 치료하기 위한 유전자교정의 유효성/안정성 연구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여 사람의 유전질환 및 돌연변이에 대한 유전자 교정에 관련된 다수의 연구가 수행되고 있으나, 사람과 동물의 유전자 DNA의 염기서열(sequence)이 상이하여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치료제의 평가를 위해서는 DNA sequence humanized 동물모델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팀에서는 유전자변형 기법을 통하여 사람과 가장 유사한 형태의 질환모델 동물을 제작하며, 특히 사람의 유전자치료에서 최종 target으로 활용가능한 사람의 염기서열(nucleotide sequence)을 포함시켜, 사람 유전자치료 평가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CRISPR/cas9의 on-target gene targeting 효율 및 off-target effect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최적의 CRISPCR/cas9를 발굴 및 응용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사람의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평가를 위한 동물모델 플랫폼 구축, a) strategy, b) animal model 구축, c) 유전차 교정 효과 분석 실험실 생활 디자인동물자원연구실은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103동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디자인동물센터를 활용하여, 형질전환동물의 제작 및 다양한 동물실험을 수행하고 있다.Homepage: http://resource.simpleintra.net/lab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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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자 산업화를 위한 환경 친화적 질소이용효율 증가 작물 개발

-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종자생명과학연구소 이동근 연구조교수 연구 과제 소개 작물 생명공학을 포함한 작물/종자 개발은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양적인 개선에서 질적인 개량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환경 친화적 작물 육성으로 관점이 변화되고 있다. 이런 연구 전략은 결국 작물 개발 시작점에서부터 긍정적인 소비자의 선택과 관심을 유도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이에 부응하는 최신 생명공학 작물 개발 방법은 CRISPR/Cas9를 이용한 유전자 교정방법으로 글로벌 종자회사들은 이를 집중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의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종자생명과학연구소(연구소장: 김주곤 교수)도 이런 최첨단 CRISPR/Cas9 유전자 교정을 이용한 작물 육종을 다양한 식량/원예 작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종자생명과학연구소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작물육종 방법인 돌연변이 육종과 최첨단 분자생물학 기술인 분자센서를 결합하여 창의적인 작물 개발 연구를 동시에 도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래 농업의 경제적 핵심 작물이 될 환경 친화적 작물 개발은 대한민국에서 시급하게 추진되어야 할 연구주제로 인지되고 있으며, 지난 50년 동안 세계인구의 기하급수적인 증가와 비례하여 식량 증산의 요구를 과학적 관개 설비와 비료 개발/사용으로 충족시켰고, 그로인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식량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 질소, 인산, 칼륨이 주성분인 비료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중에서 질소비료는 비점(非點) 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많은 환경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고, 그 심각한 문제들의 예로는 해로운 녹조류 생성, 해수의 산소 부족, 물고기 폐사와 유용 식물들의 멸종에 의한 생물종 다양성의 손실 등을 말할 수 있다. 제기된 심각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은 적은양의 질소비료를 사용하고도 높은 식량 생산을 유도하는 방법이며, 이에 관한 과학적인 연구의 필요성과 질소이용효율 극대화 작물 육성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 되고 있다. 종자생명과학연구소 작물생명공학연구실 이동근 박사는 자연 상태 또는 적은 질소비료사용 조건에서 작물의 질소이용효율(nitrogen-use-efficiency)을 높이는 연구를 대한민국 식량안보에 중요한 작물인 벼를 이용하여 수행하고 있다. 질소분자센서와 돌연변이 육종을 결합한 질소이용효율 극대화 작물 개발 연구 전략 지금까지 질소이용효율에 관한 연구는 질소 특이적 형질의 부재로 질소 관련 작용기작의 연구 성취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 때문에 질소이용효율이 극대화 된 작물 육성의 성과도 전 세계적으로 전무한 상태다. 이런 질소 연구 접근의 한계성을 이동근 박사는 최첨단 분자생물학 기술인 질소분자센서를 이용하여 극복하였으며 창의적으로 도입된 질소분자센서는 기본적으로 루시페나아제를 이용한 것으로, 질소원이 풍부한 상태와 결핍한 조건을 인지하여 질소원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발광함으로써 작물 내 질소량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이런 질소분자센서가 삽입된 벼를 대상으로 화학적 돌연변이원인 EMS를 처리하여 돌연변이벼 집단을 제작하였고 이런 대량 돌연변이벼 집단에서 적은 질소조건에서도 질소이용효율이 좋은 돌연변이벼를 질소분자센서를 이용하여 선별하고 있다. 질소이용효율이 극대화된 돌연변이벼 선별 후, 형질에 변화를 가져다준 돌연변이 유전자 분리를 진행하고, bulk segregant analysis와 최신 유전체 분석법인 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하여 연구가 진행된다. 선별된 돌연변이벼와 분리된 유전자는 학문적 탐구를 위해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계속 진행할 것이며, 본 연구를 바탕으로 질소이용효율이 극대화된 벼를 위한 실용화 진행도 동시에 추진한다. 본 연구에서 만들어지는 화학적 돌연변이체는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 GMO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 작물로 소비자 선호와 친환경 실용화의 장점이 큰 연구 전략으로 최고의 질소이용효율을 유도해내는 핵심 유전자의 최초 선점과 함께 특허권 확보를 통하여, 향후 글로벌 종자 산업에서 대한민국의 작물/종자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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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발전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동참해야"

"강원도 발전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동참이 필요합니다"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이 24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초청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육동한 원장은 강원도: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고 올림픽 이후 강원도의 발전과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하 GBST)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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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강원연구원장 ‘강원도: 현재와 미래’ 초청 세미나 개최

지난 4월 24일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GBST, 원장 최인규)은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을 초청하여 강원도: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고 최인규 GBST 원장, 최준원 GBST 기획실장, 민병하 홍천농업고등학교장을 비롯해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의 교수와 대학원생 및 GBST 연구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올림픽 이후 강원도의 발전과 GBST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했다. 육동한 원장은 특강에 앞서 "2009년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기공식에 참석했을 때만해도 이곳은 서울과 그저 먼 곳의 시골이었다. 하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서울서 1시간 거리로 가까워졌고, 그린바이오 연구를 위한 첨단시설이 완비되고 400여 명의 인력이 연구를 하는 강원도의 핵심 연구시설로 상당한 궤도에 올라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연에서는 강원도의 횡성, 원주, 춘천 등 지역과 연계한 ICT, 인프라 구축과 평창동계올림픽의 효과에 대해 강조하고 춘천-철원 중앙고속도로 연장과 속초-고성 동해고속도로 연장 등 올림픽이후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남북평화 촉진과 DMZ 관광, 웰니스 관광의 클러스터로 발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횡성의 e-mobility(전기모터를 활용한 이동 수단) 산업 클러스터, 원주의 헬스케어 의료기기 산업, 춘천의 IDC(Internet Data Center) 집중화, 동해의 바다를 활용해 대형 선박의 이용이 가능한 모항으로의 발전 그 밖의 지역에서는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과 더 나아가 북한의 풍부한 광물과 소재 등을 강원도의 빅데이터로 활용하여 첨단화된 4차 산업으로 계획 중인 강원도의 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농업 환경 변화와 발전에 따른 식품산업에 고급화된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와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푸드플랜등이 GBST와 접목이 가능한 연구 분야이며, 강원도는 대한민국 산림의 중심이지만 산림자원을 사업화할 아이템이 부재하다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과 웰빙 산업에 GBST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양구 펀치볼과 강릉 안반데기 등 강원도 농업의 세계 유산 등록 추진, 농업 관련 국제행사를 개최하여 강원 브랜드 활성화 등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최준원 기획실장은 "강원도 유일의 농업고등학교인 홍천농고와 GBST의 전공 교수가 멘토링하는 교육 지원 사업도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인규 원장은 "모든 열정이 묻어나는 특강이었고, GBST가 강원도와 할 일이 모두 담겨 있는 설명이었으며, 강원의 미래를 위해 강원 인재 육성에도 GBST가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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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 27일 청마원 주간 메뉴

구분 4월23일(월) 4월 24일(화) 4월 25일(수) 4월 26일(목) 4월 27일(금) 아침(뚝)버섯들깨탕쌀밥미니돈까스*케찹오이깍뚝무침배추김치(뚝)제육김치찌개쌀밥메추리알조림참나물무침깍두기(뚝)순두부맑은국*양념장쌀밥오징어야채볶음계란후라이배추김치(뚝)콩나물국밥쌀밥햄야채볶음도시락김깍두기(뚝)동태매운탕쌀밥수제계란말이*케찹호박나물볶음깍두기점심 사골우거지국쌀밥떡고기파채절임도시락김시금치나물깍두기닭갈비쌀밥열무된장국콩나물맛살무침무말랭이무침배추김치시래기밥*양념장무채국비엔나야채볶음도토리묵김치무침콩조림배추김치스크램블에그*케찹쌀밥고추장수제비국건파래볶음들깨무나물배추김치제육김치볶음쌀밥시금치국볼어묵조림부추양파무침깍두기저녁 스팸마요덮밥우동국물고구마맛탕푸질리샐러드배추김치생선까스*타르S쌀밥어묵국가지나물볶음치커리사과무침배추김치돈쫄면우동국물야채볶음밥단무지배추김치(뚝)떡만둣국쌀밥오징어초무침두부구이*양념장얼갈이겉절이깍두기강된장비빔밥미역국오징어까스*깐풍S오이지무침배추김치 상단의 메뉴 및 원산지는 식재 수급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원산지 정보는 식당 출입구에 게시된 일일 메뉴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서울대평창캠퍼스점 아워홈 / 점장 이행림 / 소중한 의견 및 문의 ☏ 033) 339-6084 / E-mail : hr2202.lee@ourhome.co.kr 평창캠퍼스 매점(하나로마트) 이용 안내□ 위 치: 근린생활시설(360동) 101호 □ 판매품목: 주류, 음료, 담배, 과자류, 빵, 냉동제품, 각종 생필품 등 □ 배달서비스: 야채, 과일, 육류, 어류 등 배달 가능※ 1일 전 선주문(3만 원 이상)□ 문의사항(매점): ☎ 033)339-6240 □ 운영시간 ※ 일요일 휴무 / 점심시간 12:00 ~ 12:30구분오전오후비고평일11:00 ~ 14:0018:00 ~ 20:00 주말금11:00 ~ 14:0017:00 ~ 20:00 토12:30 ~ 20:00운영시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