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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평창캠퍼스 연구원 안전교육 실시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평창캠퍼스에서 연구 활동에 종사하는 모든 연구원을 대상으로 ‘2016년도 연구 활동 종사자 정기교육’을 지난 15일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강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대 환경안전원 박용호 원장이 ‘캠퍼스 내 환경보건안전 관리 개선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고, 이어서 ‘방사선 사용 시설 인허가 절차 및 기준’, ‘연구실 안전관리’에 대해 주제별 전문가의 강의로 2시간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대학원생과 연구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연구원 안전교육이란 계속해서 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원이 6개월마다 6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의무 정기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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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신규직원 대상 이희재 원장 특강 개최

서울대학교 대학행정교육원에서 주관하는 법인 신규직원 대상 신규행정가 교육과정 중 외부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이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동안 평창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교육과정은 최근 임용된 법인 신규직원 약 30명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의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주인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2주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방문기간 중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이희재 원장의 ‘평창캠퍼스 조성 및 비전’에 관한 특강, 캠퍼스투어 및 팀빌딩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서울대학교 외부캠퍼스의 이해도를 높이고, 팀웍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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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기 시작한 평창캠퍼스 “봄맞이 대청소” 실시

지난 9일 서울대 평창캠퍼스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퍼스 구석구석에 쌓여있는 쓰레기 등을 치우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겨울 내내 쌓인 눈에 묻혀있던 쓰레기를 치우고, 지난해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었던 날씨에 주변에서 날아든 비닐 쓰레기가 많이 나왔다. 앞으로 새싹이 돋아나면 잔디광장 풀 뽑기와 나무심기를 평창캠퍼스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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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캠퍼스‘주민과 함께 하는 영화관’으로 문화생활 향상

서울대 평창캠퍼스는 ‘문화가 있는 날’의 동참 프로그램으로 대강당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주민과 함께 하는 영화관’을 매월 정기행사로 2016년 1월부터 편성하였다. 1월에 상영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국제시장’과 2월의 상영작으로 가족 휴먼드라마 ‘허삼관’을 각각 상영하여 평균 70여명의 지역주민이 관람하였다. 국제시장을 관람한 80세의 어르신은 “나는 전쟁을 격은 할머니인데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볼 수 있도록 해준 평창캠퍼스 관계자에게 너무 고맙다”고 하며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길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평창캠퍼스의 영화 홍보는 평창군 대화면일대 마을회관과 노인회관, 공공시설 등을 직원이 직접 찾아다니며 홍보를 함으로써 지역 주민에게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 영화 선호도 조사를 통해 주민이 원하는 영화를 선별하여 계속 상영할 계획이다. ‘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평창캠퍼스도 무료 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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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에코파트너즈와 공동 연구 협약 체결

-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에서 연구 진행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에너지창조기업 ㈜에코파트너즈는 2016년 3월 2일, 광열기 라비(RAVI) 제품의 유효기능이 동물 생체에 면역학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였다.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의 계사와 돈사에서 실시될 이번 연구는 시험군과 대조군으로 나누고, 시험군에는 적정 열량의 라비(RAVI)를 설치한 후 일정기간 동안 실내 환경(온습도, 암모니아가스 농도) 동물의 상태, 폐사율(Mortality), 사료효율(FE), 일당증체량(ADG)을 측정하고 일정 기간 후 혈액을 채취하여 면역세포(단핵구, Macrophage, NK세포, T-, B-림프구, Antibody, 호중구, 호산구 등), 면역물질(Immunoglobulin, Interferon, Cytokine 등) 의 증감을 측정한다. 최종 기간이 되면 개체를 해부하여 면역기관(흉선, F낭, 림프절, 골수)의 완성도와 활성도를 확인하게 된다. 작년 신축된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은 소, 돼지, 닭에 대한 동물실험을 할 수 있는 최신 시설 및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서 이번 연구에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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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디자인동물이식연구소와 엠젠플러스 연구 협력 MOU

-형질전환 복제돼지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디자인동물이식연구소와 엠젠플러스는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디자인동물이식연구소와 엠젠플러스가 협력연구에 나서는 형질전환 복제돼지는 이종장기이식의 공급원으로써 돼지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할 때 나타나는 거부반응을 줄인 돼지를 말한다. 이종장기이식은 무균돼지의 장기 또는 세포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것으로, 장기 이식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공여 장기의 부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치료법으로 각광받아 세계적으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디자인동물이식연구소는 2014년 1월에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산하에 개소했으며 바이오장기, 장기이식,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연구를 통해 난치성 질병 극복을 위한 기술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이종장기 이식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양 기관간의 협력 분야는 이종장기 이식용 형질전환 복제돼지에 관한 연구로서 본 연구를 통해 생산된 형질전환 돼지는 이종이식 거부 반응에서 나타나는 면역 반응 분석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형질전환 돼지를 이용한 의생명 분야 질환모델 동물 확립에 관한 연구도 추진할 계획으로 인간의 질환을 구현해내는 형질전환 돼지를 생산, 공급함으로써 신약 개발 및 인간의 질병치료 연구에 활용된다. 공동 연구에 참여한 엠젠플러스는 2002년부터 복제돼지 생산연구를 시작하여, 국내최초로 형질전환 돼지 '형광이'를 생산한 이종이식 분야의 선도업체로서 현재 형질전환 및 이종이식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앞선 지난 2014년 초급성거부반응이 제어되고 급성거부반응 제어유전자가 삽입된 이종장기 이식용 돼지 생산에 성공한 바 있다. 세계수준의 형질전환 복제돼지 기술을 바탕으로 이종장기 생산연구를 미래 한국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성장시킬 선도주체로 성장한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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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그린바이오 분야 목요 정기 세미나 개최

- 2016년 1학기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외부 전문가 초청으로 매주 목요일 열려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은 그린바이오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교내 및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매주 목요일(3.17.~6.9.까지)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우리 대학원의 5개 트랙 교과과정에 관련된 학문분야에서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을 바탕으로 주요 연구 동향과 향후 전망에 관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지난 학기에 처음 시작한 정기 세미나는 국제농업기술대학원에 재직 중인 교원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참여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학기에 개최되는 정기 세미나는 대학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보다 알차게 구성하였다. 외부 전문가로는 부산대 차재호 교수, 전남대 이재원 교수, 안양대 김동환 교수, 카톨릭대 윤미경 교수, 일본 도야마현립대 Yasuhisa Asano 교수가 참여하고 내부 연사로는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배원길 교수,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정춘균 교수, 강진호 교수, 서교 교수, 김도만 교수, 최준원 교수가 연사로 참여한다. 목요 정기세미나는 평창캠퍼스의 모든 구성원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진행되며, 각 연구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중요한 연구 분야에서 거둔 성과의 세미나 발표 참여를 적극 환영한다. 장소: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국제농업기술대학원 101동 206호 개최일시: 매주 목요일(2016.3.17.~6.9.) 오후 3:30~4:30 일정표는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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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기술대학원 정춘균 조교수 신규 임용

정춘균 교수가 3월 1일자로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국제농업기술학과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식물분자생물학을 전공한 정 교수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명공학부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의 록펠러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하였으며, 작물의 환경 스트레스 저항성, 생산성 및 상품성 관련 Long Noncoding RNA의 대량 발굴 및 기능 연구를 하고 있다. 2016년 1학기부터 종자생명기술트랙의 종자생명공학연구 방법론, 분자육종학 최신기술 교과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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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서울대학교 우수기관으로 연구원 선정, 최우수직원에 최낙성 담당관 선정

- 친절으뜸상은 김민철 선임주무관 서울대학교는 2015. 12. 31. 종무식 행사에서 2015년 우수기관 및 우수직원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이 포상은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으로 대학발전에 이바지한 우수기관과 성실한 자세로 직무에 정려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직원을 발굴·포상하고자 마련된 상이며 총 2개 기관과 30명의 직원에게 수여하였다. 이중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현장 중심의 첨단 연구·교육·산학 협력이 조화된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단지 조성 및 산학협력 기업 유치와 지역 고용 창출, 평창군 내 교육지원 및 지역 문화발전 지원 사업 수행 등의 사업수행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또한 우수직원상에도 84만평 부지에 83개동의 건물이 있는 신설기관인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행정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법인회계 및 수입대체경비에 대하여 재무회계 규정을 적법하게 적용하여 계약 및 지출이 이루어지도록 총괄한 최낙성 담당관이 그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직원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사무국은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2015년도 하반기 친절으뜸상 수상자를 선발하여 지난 2월 월례특강에서 시상하였다. 본교에 3년 이상 재직한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는데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에서는 김민철 선임주무관이 수상하였다. 평창캠퍼스는 신생기관으로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울대학교 우수기관 선정과 최우수 직원, 친절으뜸상 수상을 함으로써 직원의 사기를 앙양시키고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와 행정능률 향상을 꾀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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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성공적 개최 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 동계올림픽대회 조직 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각종 시설을 동계올림픽에 활용하고, 올림픽을 계기로 서울대 평창캠퍼스를 활성화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업무 협약식은 2016년 1월 29일(금) 오전 11시 30분 서울대 행정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서울대 평창캠퍼스: 평창군 대화면 소재, 277만㎡ 규모(서울대 관악캠퍼스 면적의 67.5%)로 2014년 개교. 기숙사 2개동(120여 실), 게스트하우스(20여 실), 산학협력단지 부지(7만㎡, 대회 차량 차고지 활용 가능), 급식시설(250석 규모), 강당·강의실·회의실 다수(대회 관계자 교육연수 활용) 등 동계올림픽대회에 활용 가능한 시설들을 다수 보유 협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서울대는 평창캠퍼스 내 기숙사(2개동, 90여 실), 게스트하우스(20실) 등 숙박시설 여유분을 대회 지원인력 및 자원봉사자 숙소로 실비 제공하고, - 산학협력단지(7만㎡, 승용차 2,800대 주차 가능) 미분양 여유 부지를 주차시설로 임대 제공, - 자원봉사자, 경기 운영인력 교육·연수를 위한 강당, 강의실, 잔디광장, 회의실, 실내체육관 등 대관 협조 ○ 조직위는 각종 회의 및 행사 개최 시, 서울대 평창캠퍼스 시설을 우선적으로 이용하여 평창캠퍼스 홍보에 기여하고 - 서울대 교직원·학생이 동계올림픽대회 자원봉사자 지원 시 우선 선발, -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올림픽 대회 관련 시설의 사용 후 서울대에 우선 양도를 검토하게 된다. 이번 서울대와 조직위의 협약 체결은 양 기관 모두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이 될 윈-윈(win- win) 협약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 서울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표 대학으로 국가적 행사를 지원함으로써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평창캠퍼스 내 강당·강의실·잔디광장 등에서 교육·연수 및 각종 회의·행사 개최될 경우, 캠퍼스 인지도 제고, 산학협력 연구 단지 입주기업 유치 확대 등 평창캠퍼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방학기간 여유 시설·부지를 제공하여 학교 재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조직위는 동계올림픽대회에 소요되는 각종 숙박·급식시설, 회의·연수시설, 주차부지 등을 별도 시설로 조성하지 않고, 지역 내 기존 시설을 활용함으로써 대회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 서울대 교직원, 학생, 산학협력 연구 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등의 자원봉사 참여를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성낙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가 국가적 행사인 평창올림픽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가 동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조양호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대회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는 모범적 사례로서, 앞으로 지역 내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서울대학교 교수, 직원, 학생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