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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현장 기반 ODA 성과평가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진행

기사링크:  https://www.snu.ac.kr/snunow/press?md=v& bbsidx=148114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원장 김도만)은  2024년도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지원하는‘대학원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양성사업(이하‘전문가 양성사업’)’에 선정되어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대학원 석·박사생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및 평가(M& E) 심화 교과목을 운영하여 해당 분야 전문성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전문가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총 3개 과목(국제농업개발 성과평가의 이해 1, 2와 국제농업개발 성과평가 실습)이 신규 개설되었으며, 농업분야에 특화된 성과평가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기회를 부여하여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ODA 성과평가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어 향후 관련 분야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다.신규 교과목 중‘국제농업개발 성과평가 실습’은 2024년도 하계 계절수업으로 편성되었고, KOICA의 ODA 사업 종료평가와 연계되어 진행됨으로써 이론 강의에서 습득한 지식을 해외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고 활용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평가 대상사업으로 2019~2023년 1,500만 달러가 투입된‘베트남 뚜옌꽝성 포용적 농촌개발 프로그램’이 선정되었고, 수강생 전원이 7월 7(일)~13일(토) 베트남 현지에서 해당 사업에 대한 종료평가에 참여한다. 평가는 KOICA 베트남 사무소, 뚜옌꽝성을 비롯한 지방정부 담당자, 사업대상지 마을 리더와 수혜주민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심층면담이 진행되고, 작목반, 관개시설, 도로, 학교, 보건소 등의 사업현장을 직접 점검하게 된다. 그리고 성과평가, 관개, 건축 전문가가 함께 투입되어 해당 분야 평가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교육도 병행 예정이다.대학원생 대상 성과평가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KOICA도 새롭게 시도한 사업이며, 평가실과 ODA연구·교육원이 협력하여 발굴한 사업이기도 하다.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는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사업 파트너가 되어 그동안 축적한 국제농업개발협력 분야 교육·연구 경험과 노하우를 연계했다는 점에서 사업성과가 더욱 기대된다. 즉,‘교육-연구-실무’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사업모델이 되는 셈이다.본 프로그램의 책임자인 지성태 교수는“어느 학문보다도 실사구시(實事求是) 접근이 요구되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이론 학습과 현장실습을 병행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되길 기대하며,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성공모델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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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서울대 김도만 교수 영예··식품소재·발효 분야 식품산업 발전 기여

기사링크:  https://www.consumerwide.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61    제29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주인공은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도만 교수였다.5일 오뚜기함태호재단에 따르면, 지난 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오뚜기함태호재단과 사단법인 한국식품과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29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서 난수용성 소재의 배당체 제조와 천연가용화제 개발을 통한 수용화 소재 연구 등 다양한 기능성 식품소재 및 발효 분야의 활발한 학술 활동으로 과학 지식 확장과 식품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도만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도만 교수에게는 상패와 부상 3천만 원이 전달됐다.김도만 교수는 다양한 기능성 식품소재 및 발효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최근 15년 동안 학술지 논문 71편(국제 SCI(E)급 학술지: 71편), 특허 52건, 7편의 저서 등의 연구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한편, 지난 1996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 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천253여 명의 대학생에게 85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9년에는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 관련 교수와 식품 관련 연구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8명이 수상했다.출처 : 컨슈머와이드(http://www.consumerw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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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교수들 국내 초청 중기연수를 통해 농업-생명과학 첨단분석 역량 강화

  기사링크:  https://www.snu.ac.kr/snunow/press?md=v& bbsidx=147984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양태진)이 주관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센터 역량 강화 사업(2022-2028)”의 일환으로 보고르대학교 교수 국내 초청 중기연수 프로그램을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해오고 있으며 연수 프로그램을 수료한 보고르대학교 교수 및 연구원 3명의 연수 결과 발표와 함께 수료식이 6월 19일(수)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원에서 개최되었다.해당 중기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고르대학교 교수 및 연구원 3명은 전자현미경(LM, FLM, SEM 등)을 중심으로 첨단 기자재 활용 및 실험 방법을 배웠으며, 서울대 그린바이오공동기기센터와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경북대학교, 백두대간수목원 등에서 주사전자현미경 관리 및 활용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제2회 국내초청 중기연수 프로그램 수료식에서 국제농업기술대학원 박병철 교수(사업단장)는 “이번 프로그램은 보고르대학교 교수들이 그린바이오 분야, 특히 전자현미경 활용 연구 현황과 관련 기자재 및 기반 시설들에 대한 운영을 경험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유전체 분석, 천연물 추출 등 한-인도네시아 간 협력이 유망한 분야의 연구 기자재 분야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 양국 간 연구 교류와 산학협력이 더욱 확대,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Dwi Yuni Wulandari 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농업, 생명과학 분야 한국의 연구와 최근 연구 동향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경북대학교 김기우 교수팀과 진행한 현미경 교육 및 실습과 낙동강생물자원관 방문연수에서 첨단 전자현미경 장비를 활용하여 시료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노하우를 학습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답했다. 중기연수에 참여한 3명의 보고르대학교 교수 및 연구원들은 그동안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개별 실행계획을 발표와 수료증을 받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센터 역량 강화 사업은 국내 단기 및 중기 초청연수와 서울대 박사과정 지원 등 인적역량 강화와 함께 보고르대학교내 연구실험동 신축과 기자재 지원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 과제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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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한우전문경영인양성과정 개강

기사링크: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0871    평창영월정선축협(조합장 고광배)과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양태진)은 지난 21일 서울대 평창캠퍼스 강당에서 지역 축산업계와 서울대 관계자, 수강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3기 한우전문경영인양성과정 입학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한우전문경영인양성과정은 평창영월정선축협과 서울대 평창캠퍼스가 지난 2022년 공동사업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 한우전눈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올해는 공개모집을 통해 모두 36명이 입학, 오는 12월 20일까지 과정을 운영한다.올해 교육과정은 매월 2, 4주 금요일 한우산업 동향과 정책방향, 영양 및 사양관리 전문기술, 번식·육종 및 질병관리, 농장경영 효율화, 친환경 동물복지 등 축산 전문기술 강좌와 한우명인 초청강좌, 분임토의, 선진지 견학 등 총 19회차 56시간에 걸쳐 진행한다.평창영월정선축협은 양성과정 참여를 높이고 농가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교육 소요 예산의 80 를 지원했다.한편 이 양성과정을 통해 지난 2022년 제1기에 32명, 지난해 2기 과정에 44명의 한우 전문경영인을 각각 배출했다.고광배 조합장은 “1·2기 교육을 통해 배출한 76명의 한우전문경영인들이 현장에서 축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제3기 양성과정도 지역 축산인들의 축산전문기술을 더욱 향상시켜 지역 축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