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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대화면 신리 소재 본가에 방문하는 지인들과 캠퍼스 방문을 하려고 하는데 가능한지와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문의드립니다. 다른 시설은 이용하지 않고 오직 캠퍼스 관람만 하는것입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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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링크:  https://www.snu.ac.kr/snunow/press?md=v& bbsidx=147362  5월 13일(월), 서울대 평창캠퍼스 학생들 주도로 평창군 미탄면 주민활력센터에서 ‘제8회 평창별빛영화제’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이 영화제는 캠퍼스 내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이번 회에는‘농샤상생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영화를 매개로 지역주민들과 문화 공유 및 소통을 시도하였다.본 영화제는 학생들이 캠퍼스 내에서 문화생활을 자급자족하고 친환경농업 관련 영화를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영화 상영 후에는 학생 각자의 시각으로 영화를 해석하고 서로 교감함으로써 또 다른 학습의 장이 마련되었다.이번 영화제에는 ‘리틀 포레스트(겨울)’가 상영되었으며, 배경이 된 일본의 농촌 마을이 평창군에서도 대표 청정지역인 미탄면과 매우 흡사했고, 영화에서 소개된 음식과 재료가 한국의 것과 비슷해 주민들의 공감을 쉽게 얻었다. 무엇보다 고령화된 일본 농촌의 모습과 그 속에서 새로게 도전하고자 하는 청년의 고뇌에서 한국의 농촌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영화제를 준비한 학생들은 영화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함으로써 상생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제를 함께 준비한 와우미탄(WOW:미탄) 협동조합 최영석사무국장은 영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새삼 확인했다고 소회를 밝혔다.‘농샤상생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지성태 교수는 “앞으로 평창별빛영화제를 서울대 평창캠퍼스와 지역주민이 연대하는 대표 문화행사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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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279563990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5월 9일 ㈜데일리파트너스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그린바이오 산업 유망 기술기업 발굴과 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그린바이오 실용화와 원천기술이 조화된 유망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양태진 GBST 원장은 “그린바이오 산업 유망 기술기업 발굴과 지원을 통해 산학 발전의 모델이 되고 기관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GBST와 (주)데일리파트너스는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각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그린바이오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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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662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4월 19일(금) 평창지역 유관기관 및 농업인단체와 ‘농촌소멸 위기와 대응 집담회’를 개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심재헌 박사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시행과 대응 방안’으로 주제발표를 하였고, 평창군 및 평창·영월·정선축협, 평창군농어업회의소, 평창가농영조합,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관계자들의 질의와 토론이 이어졌다.집담회에서 다루어진 ‘농촌공간재구조화법(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은 지난 3월 29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지역소멸과 농촌의 난개발에 대응하고 농촌다움을 회복하며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군 단위에서는 농촌공간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각각 10년과 5년 주기로 수립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이해관계들의 의견을 조율하여 상향식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개최된 본 집담회가 그 시발점이 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토론에서는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시행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섞인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평창군농어업회의소 박성훈 팀장은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소멸에 대비하여 10년 혹은 20년을 내다보고 장기계획을 수립하여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입법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청 이시균 농정과장은 기존에 추진되었던 유사한 사업 사례를 교훈 삼아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지역의 특색을 충분히 고려한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평창가농영농조합 신흥선 회장은 법의 취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주민 간의 합의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최근 귀농·귀촌인구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특정 이슈에 대한 합의 도출이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평창·영월·정선축협 석홍기 팀장은 위해시설 폐업 혹은 집단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재원 투입 및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서울대 박은우 명예교수는 농촌의 공간 배치가 자연생태적 조건에 기초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획일적인 기준에 따른 특화지구 지정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본 집담회를 기획한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지성태 교수는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시행과 같이 농촌소멸과 관련된 이슈를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선점하여 지자체, 유관기관, 농민조직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모색할 수 있을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출처 : 뉴스티앤티(http://www.newst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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