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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양태진 교수, 한림원 석학 커리어 디시전스 강연

기사링크: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443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양태진 원장이 지난 4월 4일(목) 한림원회관 성영철홀에서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이 주관하는 제34회 석학 커리어 디시전스 강연을 펼쳤다.양태진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땅콩소년의 꿈, 농업생명과학자의 길을 주제로, 어린 시절부터 키워온 농업생명과학자로서의 꿈을 실현해 오는 과정에서 마주한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들, 다양한 연구 수행 과정에 얽힌 숨은 일화, 성공과 실패를 통해 얻은 연구철학 등을 미래 인재 및 대중과 공유고자 했다.한림원이 주관하는‘석학 커리어 디시전스’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최우수 연구자들이 연구 인생의 갈림길에 섰던 순간에서의 의사결정 과정, 축적된 지식과 경험, 연구 노하우 등을 동료 연구자와 미래 인재들은 물론 대중과 공유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양태진 원장은 그린바이오 천연물소재 분야의 전문가로 우리나라의 대표 약용작물인 인삼의 유전체서열을 세계 최초로 완성하여 보고하는 등 기능성 식물의 유전체와 대사물질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고, 해당 분야의 발전에 현저히 공헌한 연구자로 인정받아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림원의 2024년 농수산학부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된 바 있다출처 : 뉴스티앤티(http://www.newst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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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주)삼양식품, (주)삼양라운드힐 간의 산학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링크:  http://www.nw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38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양태진, 이하 GBST)은 지난 3월 28일(목) ㈜삼양식품, ㈜삼양라운드힐과 산학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앞으로 친환경 유기축산을 기반으로 고영양·고품질 원유 생산을 위한 초지 조성 및 조사료 개발 등에 관한 공동연구와 GBST내 공장형 유가공 시설을 활용한 치즈 시제품의 생산, QC분석실을 이용 원유의 품질 분석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양태진 GBST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목장형 유가공 관련 공동연구와 사업화로 지역 기반의 유기농 치즈 등 유가공 제품의 생산·판매로 지역 유가공 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앞으로 GBST는 목장형 소규모 유가공 시설을 활용하여 원유기반의 학생 실험실습과 일반 농가대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캠퍼스형 유가공 공장(치즈, 발효유 등) 모델 구축 등 산학렵력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내외통신(http://www.nw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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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평창캠퍼스 운영협의회

https://blog.naver.com/snupc/22346989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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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양식품-(주)삼양라운드힐 MOU

https://blog.naver.com/snupc/22346988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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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산림바이오매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선택

기사링크:  https://www.fnnews.com/news/202403251820491692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다. 이상기후 현상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주된 요인이 화석연료의 남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국제사회는 온실가스 저감 및 기후변화 억제라는 공통의 목표를 설정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1992), 교토의정서(1997), 파리기후협정(2015), 및 세계기상기구(IPCC)1.5℃ 특별보고서(2018) 등을 채택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 정부에서도 지난 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을 개정, 탄소중립(Net-Zero) 실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산림바이오매스는 예로부터 태양, 바람과 함께 우리 인류의 삶을 이롭게 해주는 친근한 자원이었다. 산림바이오매스, 즉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면서 생장한다.  나무를 수확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한 뒤 다시 그 자리에 묘목을 심고 잘 가꾼다면 지구환경을 이롭게 하는 산림바이오매스의 사이클은 무한 반복될 수 있다.실제로 목재칩이나 펠릿 같은 산림바이오매스 연료는 온실가스 배출이 없고, 오히려 탄소배출 억제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구촌이 맞닥뜨린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 주범인 땅속의 탄소 자원 대신 친환경적인 산림바이오매스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우리나라에서 친환경 바이오에너지로 활용 가능한 산림바이오매스는 산림병해충 피해목, 가로수 벌채, 가지치기, 산불 피해목 또는 숲 가꾸기 등에서 나온 산물들로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원목으로 사용이 어려운 자원들이 포함된다.최근 들어 일부에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무분별한 벌채로 산림을 훼손한다는 오해 섞인 주장을 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주장을 접할 때마다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 우려스럽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다행히 정부는 이 제도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학계 및 산업계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에너지는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국소 전쟁 등으로 인해 발발한 에너지·물류 대란을 겪어보았다. 여전히 불안한 세계정세 가운데 급증하는 에너지 사용량을 안정적으로 감당하려면 에너지원을 다양화해 에너지 공급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에너지 믹스가 중요하고 이에 최적화된 산업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그간 방치돼 있던 국내 산림자원을 이용해 화석자원을 대체하도록 유도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 대응책으로 칭찬받아 마땅하다.지난해 10월 유럽연합(EU) 이사회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42.5 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EU재생에너지 지침을 채택하고 바이오매스 에너지 사용에 대한 지속가능성 기준도 강화했다. 이러한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자원의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이행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두 말 필요없이 산림바이오매스가 최적의 솔루션이다.  바야흐로 산림바이오매스를 둘러싼 오해를 불식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산림바이오매스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되새겨야 한다.최준원 한국산림바이오에너지학회장·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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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분기 입주기업 간담회

https://blog.naver.com/snupc/22346988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