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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31.(화) 본관 대회의실에서 평창군 관광 발전 세미나에 참석하였는데 혹시 그 날 자동차 키 분실물 습득 들어온게 있을까해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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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서울대학교 ? 평창군, 그린바이오 산학관 협력 활성화로 상생발전을 위한 파트너쉽 구축 - 내외통신 (nwtnews.co.kr)  서울대학교와 평창군은 10월 27일(금) 서울대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임정빈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심재국 평창군수 등 양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최근 농업과 농촌의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 중인 농생명 그린바이오산업의 연구와 산학협력 중심지로 떠오른 서울대 평창캠퍼스와 평창군이  지역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 그린바이오 분야의 산업 육성, 정부 공모사업 발굴 및 협력 지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발전을 위한 상호 행정 업무 협력, 평창군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연구·산업 발전 연계 등 양 기관이 정한 협약 목적에 부합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2011년 설립 후 10년 넘게 지역발전을 위해 평창군과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평창 시민대학 운영, 평창 수학아카데미아 조성, 도시재생 공모사업 도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창군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른 협력 사항을 원활하게 이행하기 위해 평창군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와 평창군이 우호 관계와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학관 협력사업을 추진해 양 기관 발전을 위해 노력해갈 것”이며“특히 서울대와 평창군이 협력하여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해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성공 모델을 제시해 갈 것”을 강조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과 서울대가 이번 협약을 통해 탄탄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며, “앞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평창군 농·축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학도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내외통신(http://www.nw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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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열린세상]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려면/임정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naver.com)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 10개월이 지났다. 이 제도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된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올해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를 하면 세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원. 기부 금액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10만원 초과 시에는 16.5 가 공제된다. 또한 기부자는 기부금 총액의 30 한도 내에서 본인이 선택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우리보다 먼저 고령화와 저출산 등으로 지방 소멸 위기를 경험한 일본이 2008년부터 도입한 ‘고향납세’(후루사토 납세)를 모델로 하고 있다. 일본 총무성의 ‘고향 납세에 관한 현황 조사’에 따르면 2008년 시행 첫해 81억엔(약 800억원)에 불과했던 기부금이 2022년 9654억엔(8조 7000억원)으로 100배 이상 증가하면서 재정이 부족한 일본 내 농어촌 지역의 활력 회복과 주민복지 사업의 재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일본과 같이 제대로 정착된다면 소멸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지역 특산품을 생산하는 농어가의 소득 향상 및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하지만 올해 기대를 모아 출범한 고향사랑기부제가 안타깝게도 저조한 모금 실적을 보이고 있다. 9월 말 현재 총모금액은 265억원 수준으로 243개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은 1억원 수준에 불과하다. 고향사랑 기부금을 모금하는 각 지자체에서 이를 담당하는 인력의 인건비와 홍보비 등을 고려한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형국이다. 또한 9월 말 현재 전체 기부자 수는 13만 8000명 수준으로 일본의 작년도 고향납세 기부 건수 5184만 3000건과 비교하기가 민망할 지경이다.물론 제도 시행 초기 단계로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기에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사실 일본도 고향납세제 정착에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일본은 2012년부터 고향납세 홍보와 모금을 담당하는 다양한 민간 플랫폼의 참여를 허용하고, 기부 방법을 간편화하면서 기부액과 기부 참여자가 대폭 늘었다.지방 소멸을 막고 고향과 지역을 살리자는 좋은 취지로 출범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의 문제로 소멸해 가는 지방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토의 균형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에 맞게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정부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9월 4일을 국가기념일인 ‘고향사랑의 날’로 지정하는 등 나름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일본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현행 제도는 여러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우선 현행 법률은 기부를 유도하는 홍보 방식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광고매체만을 허용하고 있다. 향우회나 동창회 등 사적 모임을 통한 기부 권유나 독려 등은 금지된다. 이로 인해 실제 기부금을 모금하는 지자체들이 적극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수 없는 구조다. 이러한 과도한 홍보 규제와 함께 연간 500만원 상한의 기부 한도, 법인은 기부할 수 없는 기부 주체의 제약, 거주지에 대해서는 기부할 수 없는 기부 지역의 제한, 그리고 단일한 기부 플랫폼(고향사랑e음)만을 활용한 기부 방식도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다.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국민적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정착돼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농어촌과 농어업에 희망의 불씨가 되고, 지방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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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스트하우스 장기거주 건으로 질문드립니다. 현재 홈페이지 시설이용 안내에 보면 아래 내용이 적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용대상 제5조(사용자) ① 사용자는 다음 각 호의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 한한다. 1. 서울대학교 소속 교직원 및 연구원 2. 서울대학교 학부생과 대학원생으로 연구 목적 방문자 3.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내 입주기업의 임직원으로서 업무 수행을 위한 방문자 4. 평창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심포지엄 등 행사의 참가자 5. 업무 및 연구과제 협의 등으로 방문하는 타 대학 관계자 및 외부 기관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용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에게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이하 “원장”이라 한다)은 사용을허가할 수 있다. 저는 현재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온실에서 농림식품부 주관의 스마트농업 인공지능 경진대회 운영팀으로 근무하고 있어 4, 5번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게스트하우스 10평짜리 양실을 장기숙박한다고 할 때 요금이 하루에 28,000원으로 계산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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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국립농업박물관-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 인천/경기 < 전국 < 기사본문 - 천지일보 (newscj.com)  국립농업박물관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지난 10일 농업 생명과학의 가치 확산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농업 생명과학의 가치 확산을 위해 박물관 전시 및 콘텐츠 제작 협력, 국내외 농업 생명과학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협력 등을 주목적으로 한다.주요 협약 내용은 ▲농업 생명과학 관련 전시·교육 등의 프로그램 개발 협력 ▲농업 생명과학의 기록, 홍보, 가치 전달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아카이브 구축 협력 ▲농업 생명과학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상 상호 지원 협력이다.황수철 국립농업박물관장은 “국내 농업 생명과학 분야의 선두 주자인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농업 생명과학 분야 중에서도 국내 그린바이오 과학기술의 우수한 가치를 박물관의 전시·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임정빈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은 “서둔동은 서울대 농대(지금의 농업생명과학대학)가 약 100년 가까이 자리했던 대한민국 농생명과학의 고향 같은 곳”이라며 “그곳에 자리 잡은 국립농업박물관과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농업, 농촌의 가치를 국민께 널리 알리고자 업무협약을 맺은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후 미래 바이오 농업 등 다양한 농업 생명과학 분야를 박물관에 접목해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 등 상호 업무 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