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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최고농부가 강원 평창에 간 이유는 (naver.com)  대한민국이 공식 인정한 전국 최고 농부들이 강원 평창에 떴다.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GBST·원장 임정빈)은 13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회장 조옥향)와 ‘농축산업 미래 지속발전을 위한 교육활동과 공동연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서울대 평창캠퍼스 내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정빈 원장과 조옥향 회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는 농진청에서 선발하는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의 모임이다. 농진청은 2009년부터 식량·채소·과수·화훼·특작·축산 등 6개 분야에서 탁월한 농업기술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민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매해 선정해오고 있다.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정부·강원도·평창군이 함께 조성한 대규모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에서 현장 밀착형 연구와 교육기반 확충을 통해 미래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적 성장 동력원으로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축산물·미생물·천연물 같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 기술 등을 적용해 농업과 전후방 산업 전반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농축산업 전문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립·운영 ▲귀농·귀촌, 청년 창업 농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미래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과제 발굴 등을 함께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유기적인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임정빈 원장은 “이번 협약이 범국가적 문제인 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 부족 문제와 청년농·후계농 양성 등 농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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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평창영월정선축협 한우전문경영인 양성과정 개강 < 종합 < 강원& 강원인 < 기사본문 - 강원도민일보 (kado.net)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임정빈)과 평창영월정선축협(조합장 고광배)은 9일 서울대 평창캠퍼스 강당에서 올해 제2기 한우전문경영인양성과정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이날 개강한 양성과정에는 지역 축산인 등 45명이 입학, 오는 12월까지 매월 2·4주 금요일 한우산업동향과 정책방향, 영양·사양관리 전문기술,농장경영 효율화 기술 등 축산전문 교육과 견학 등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의 교육생들은 교육비용 20 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평창영월정선축협에서 지원, 농가부담을 최소화했다.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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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링크:  [논현로] 식량위기 시대, 선제대응 나설 때다 - 이투데이 (etoday.co.kr)https://www.etoday.co.kr/news/view/2255775  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올 4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 상승한 127.2포인트를 기록해 1년 만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특히 설탕(17.6 )과 육류(1.3 )의 가격상승이 전체식량 가격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FAO는 매월 곡물, 유지류, 육류, 유제품, 설탕 등 주요 품목별로 가격 동향을 조사해 식량가격지수를 발표한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개년 평균가격을 100으로 이보다 높으면 상승, 낮으면 하락으로 평가한다.  현재 주요 품목별 가격지수는 설탕(149.4), 곡물(136.1), 유지류(130.0), 유제품(124.6), 육류(114.5) 등의 순으로 모든 품목이 기준 대비 높은 가격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최근 미국, 호주, 아르헨티나, 브리질 등 주요 식량 생산국에서 과거보다 자주 가뭄과 홍수, 병해충 및 가축질병 등이 발생하면서 세계식량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무엇보다 세계의 식량공급 여건은 기후변화와 물부족, 인구증가와 사료곡물 수요증가 등으로 인해 식량부족의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우선 전 세계적 기후변화로 인해 식량 생산의 불안정성이 증가하고 있고,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 체제 출범과 함께 본격화된 농축산물 무역자유화 이후 일부 수출국 중심의 과점적 국제 식량 공급체계가 심화되면서 글로벌 식량위기 발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특히 세계적 기후변화 현상으로 과거보다 가뭄, 홍수, 태풍, 한파, 폭설, 산불 등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할 뿐만 아니라 그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지난 10년간 세계적으로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4배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기상이변은 기후조건에 크게 영향을 받는 식량생산에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매우 큰 위협요인이다.또한 FAO에 따르면 현재 80억 명 수준인 세계인구가 2080년에 100억 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고, 이러한 인구증가와 개도국의 소득증가에 따른 축산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세계 식량 생산이 70 가량 더 증가해야 한다.그러나 전 세계 식량생산 여건은 기후변화와 물부족, 농경지 감소 등으로 인해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어려운 형편이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국제 공급망 장애와 주요 식량 생산국들의 기상이변으로 인한 공급부족으로 농산물 가격폭등 상황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식량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이런 측면에서 식량자급률이 일본보다 낮은 대규모 식량순수입국인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다 강화된 식량안보 체계 구축은 매우 중요한 국가적 해결과제다. 세계 10위권의 식량수입국이자 식량자급률(사료용 곡물 포함)이 20.2 에 불과한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세계적인 식량부족 현상의 심화는 자연히 식량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우리가 필요로 하는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다.물론 필요로 하는 식량을 우리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적정가격으로 원하는 물량만큼 충분히 조달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의 국제 식량공급 체계 및 무역구조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물량을 필요한 때 적절한 가격으로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이 보장돼 있지 않다.우리나라의 지속적인 식량자급률 하락추세, 일부 수출국 의존도가 높은 국제 식량공급 체제, 또한 세계적 기후변화 동향 등을 고려할 때, 무엇보다 필요로 하는 식량을 안정적으로 적정한 가격에 국민에게 공급할 수 있는 식량안보 체계 구축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하다. 식량을 충분히 안정적으로 국민들에게 공급하지 못하거나 전적으로 외부에 의존하는 것은 국가생존 및 안보적 차원에서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국가의 식량안보 수준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과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꾸준히 실행해 나가는 것이 요청되는 이유이다. 앞으로 국내 식량자급 능력 제고를 위한 노력과 함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해외조달시스템 구축, 그리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효과적인 식량비축제도 마련 등을 통해 국가 식량안보 체계가 강화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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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서울대, 라오스 국립대 축산학과 낙농과정 리모델링 (chuksannews.co.kr)http://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55165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라오스와 낙농산업 초기모델 공동 구축에 나선다.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은 지난 5월 26일 수도 비엔티엔에서 라오스 국립대학교 농과대학과 함께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사업단장 김경훈 교수)의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는 2012년부터 시작된 교육부의 대표적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국내 대학의 우수 자원과 경험을 활용해 개발도상국 대학에 맞춤형 학과를 신설·개편하고 체계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매년 새로운 사업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라오스는 대부분의 유제품을 이웃 국가인 태국에서 수입하고 있고 지금까지 젖소 교과목을 개설하고 있는 대학이 없었다.이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은 비엔티엔 근교에 소재하는 농과대학과 지난 8년간의 축산분야 연구 협력을 바탕으로 라오스 농업축산 발전을 위해 낙농산업의 초기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합의한 것.라오스 면적은 우리나라 남북한 면적의 1.1배 이지만, 인구는 대한민국 인구의 15 인 750만명으로 매우 적다. 국가 총 노동인구의 73 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농업이 국가 GDP의 21.3 에 불과하다. 축산분야는 인접국가와 비교해 가장 낙후하고 그중에서도 낙농분야는 본 사업으로 처음 도입하게 됨으로써 축산분야 발전 단계(소가축 → 중가축 → 비육우 → 젖소)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걸음을 시작한다.양 대학은 2025년까지 학과 리모델링과 함께, 전체 사업 7년 동안(총 25억원)에 교원의 강의역량 강화와 젖소 사육을 위한 우사 시설, 우유 가공처리 시설을 대학 목장에 갖추기로 했다.김경훈 교수는 “낙농은 다른 축종과 달리 신선도 유지를 위한 냉장 시스템(집유, 보관, 가공, 포장, 저장)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각 단계의 전문가를 육성하여 향후 라오스 낙농산업를 이끌어가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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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서울대, 인도네시아와 그린바이오 과학 포럼 및 단기연수를 통해 농·생명과학분야 협력 증진 - 내외통신 (nwtnews.co.kr)http://www.nw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54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는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원이 주관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센터 역량강화 사업(사업 단장: 박병철 교수, 총 사업비 1,100만불)의 일환으로‘총장단 및 해당분야 교수단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5월 21일(일)부터 진행하고 있다.또한 초청연수의 일환으로 제2회 서울대-보고르대 그린 바이오 사이언스 포럼을 5월 23일(화)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개최했다.해당 포럼은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그린 바이오 분야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연구, 기술 동향 파악과 향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특히 이번 포럼은 올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양국의 농업, 생명과학, 환경 분야의 기술 및 정보 공유와 산학협력 등 공동사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번 포럼에 앞서 서울대 유홍림 총장과 보고르대학교 Arif Satri 총장은 교육·연구의 일반교류 및 학생교류 MOU 협정을 체결하고 이후 한국 및 인도네시아 기관들의 기조연설과 전문가 분야별 발표 및 패널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KOICA 지원으로 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총장, 부총장, 인도네시아 교육연구재단(LPDP),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가자마다대학교 인사 등 그린 바이오 분야 주요 인사 20명을 초청, 5월 31일(수)까지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환경안전원 등 관악 및 평창 캠퍼스, 관련 기관방문과 전문가 강의 및 스마트팜 기업체 견학 등의 초청 연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유홍림 총장은 “이번 연수는 서울대학교의 그린바이오 분야 연구 현황과 연구 기반 시설들에 대한 운영 경험을 직접 듣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주요 협력 국가로서 이번 초청연수와 포럼을 통해 양국 간 연구, 학생 교류와 산학협력이 더욱 확대,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도네시아 보고르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센터 역량강화 사업은 초청연수 외에도 첨단분석센터 리모델링 및 기자재 지원, 석·박사학위 지원,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 과제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오는 2028년까지 운영될 계획이다.출처 :  내외통신(http://www.nw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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