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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지원을 맏게된 업체입니다. 저희가 평창 올림픽에 투입 인원이 많아 아르바이트 공고 올리고 싶습니다. 어느곳에 요청 드리면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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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용 산학협력중점교원, 물관리 일원화를 위한 연구원의 역할 및 연구 교류

글_최지용 산학협력중점교원(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그린에코공학연구소)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22일 국토부의 수자원국을 환경부로 이관하고 환경부에서 수량, 수질, 생태하천, 수생태계 보전 등을 일관성있게 추진하는 물관리 일원화를 지시하였다. 이에 환경부와 국토부는 2017년 7월 10일에 통합 물관리 정책방향 도출을 위해 ‘통합 물관리 비전 포럼’을 결성하고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물을 관리하는 부처가 다원화되어 있다 보니, 업무와 조직, 예산의 중복과 비효율에 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구체적인 사례로서 지방상수도(환경부)와 광역상수도(국토부), 물환경관리기본계획(환경부)과 수자원장기종합계획(국토부), 생태하천복원사업(환경부)와 자연형하천정비사업(국토부), 수계관리위원회(환경부)와 하천관리위원회(국토부) 등의 중복을 지적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통합물관리 필요성이 정부뿐만 아니라 국회에서도 제기되고 있었다. 통합물관리는 광의로는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사회경제적 복지를 최대화 할 수 있는 물과 토지 및 관련자원을 조화롭게 관리하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고, 협의로는 치수⋅이수⋅수질⋅수생태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물관리 일원화는 통합물관리로 가기위한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까지 물관리는 부처별로 관리 체계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종합적인 물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농경시대와 개발시대에는 용수를 확보하는데 급급했지만, 국민들의 환경의식이 고양되고 수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에는 이수와 치수 외에도 물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분출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수량과 수질뿐만 아니라 수생태계를 포함하여 통합적인 관리가 우선 해결해야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물관리 분야 연구에서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GBST)은 짧은 시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5년간 GBST가 정부의 의뢰로 추진한 대표적인 통합물관리를 위한 연구는 기후변화 대응 물관리, 유역관리방안, 환경생태용수 도입, 4대 유역총량관리 기본방침, 국가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저영향개발기법, 물수요관리, 조류관리방안 등 약 50개 과제의 물관리 핵심과제를 추진하였다. 앞으로 정부의 통합물관리 정착을 위한 물관리 일원화 방침에 따라 각종 제도, 정책, 기법 등 통합물관리에 대한 연구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서울대 GBST에서는 통합물관리 정책, 유역관리기법, 분야별 연계방안, 기후변화 대응 물관리, 물순환 기법과 정책 등 물관리 선진화를 위한 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최고의 연구력을 확보하고 있어 앞으로 통합물관리 추진을 위한 연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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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 교수, 미국국립과학원회보 PNAS에 공동저자 논문 게재

그린에코공학 서 교 교수는 미국 국립과학원 저널인 미국국립과학원회보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NAS)에 게재된‘Subnational mobility and consumption-based environmental accounting of US corn in animal protein and ethanol supply chains’의 주제의 논문에 공동저자로 참여하였다. 공동연구원은 서 교 교수가 미국의 미네소타대학교 환경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할 때 같이 연구했던 구성원들이다. PNAS는 미국국립과학원(National Academy of Science, NAS)가 1914년 창간하여 매주 발행하는 세계적인 학술지로서 과학 분야만을 다루는 사이언스와 네이처와는 달리 인류학, 경제학 등의 분야를 두루 다루는 권위 있는 학술지이며, 2016년 기준 영향지수(Impact factor)는 9.7이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2017년 9월 5일에 미국의 금융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미디어그룹인 Bloomberg에 뉴스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뉴스 제목은 “Where Corn Pollutes America Most, and Who’s Responsible -Companies want to know the environmental impact of their supply chains. Researchers used a crucial commodity to show the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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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어가는 교육 지원 사업 - 평창군 초, 중, 고등학생 여름캠프 평창캠퍼스서 개최

서울대 평창캠퍼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최인규)은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연구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여름방학, 겨울방학으로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 여름에 진행된 캠프는 신리초등학교와 용전중학교 학생들이 선정되어 진행했다.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대 국제자원봉사동아리와 사범대학 재학생 45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5년째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국제자원봉사동아리는 ‘여름방학 캠프’에서 평창군 신리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 교과목의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평창캠퍼스에서 합숙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여름학교’는 사범대학 학생들이 참여하여 용전중 학생들과 4박 5일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교육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한편, 고등학생 대상으로는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평창 고등학생 진로캠프’가 진행되어 농업생명과학대학 재학생의 학습방법을 소개하여 참여 학생의 체계적인 학습 계획과 농업생명과학 분야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박 3일간 진행되었다. 농업생명과학대학 재학생 15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대화?진부?봉평?평창 고등학생 43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5년간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교육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의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서울대학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3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년 동안 총 1,4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