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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도만 교수팀과 정동화 교수는 물에 잘 녹지 않는 강황(Curcuma longa L.)의 커큐미노이드를 천연 감미 소재인 스테비올 배당체를 이용하여 수용성이 증가된 커큐미노이드로 제조하고, 강황 분말로부터 커큐미노이드 성분을 직접 추출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커큐미노이드를 함유한 강황은 간질환, 우울증, 위장질환, 숙취, 변비, 알츠하이머, 뇌손상, 혈관성 치매, 당뇨 등에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고령층의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한 기능성 소재로서 가치가 높다. 그러나 매우 낮은 수용성과 용액 내 안정성 및 장내 투과성이 매우 낮아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이 제한되고 있다. 연구팀은 강황의 커큐미노이드에 천연 감미 소재인 스테비오사이드, 리바우디오사이드, 스테비오 글루코사이드와 같은 스테비올 배당체를 처리하여 수용성 커큐미노이드를 제조하였고, 커큐미노이드의 항산화 기능과 댕기열 바이러스의 생육 억제 기능이 유지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다양한 생물학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물에 녹지 않는 커큐미노이드를 수용성으로 전환함으로써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 등의 소재로 다양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개발된 방법은 다양한 천연 난수용성 소재를 수용화하는 방법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는 SCI 국제 학술지인 Food Chemistry에 2017년 1월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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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시퀀싱 기술의 발달로 전체 게놈의 90% 이상이 다양한 RNA로 전사됨이 밝혀졌지만 자세한 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그중에서 길이가 긴 비암호화 RNA(long noncoding RNA)는 전사 조절 네크워크에서 유전자 발현의 새로운 조절자로 관심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의 정춘균 교수는 미국 록펠러대학교의 Nam-Hai Chua 교수팀과 식물의 병원성 세균인 Pseudomonas syringae 감염에 의해 발현이 증가하는 길이가 긴 비암호화 RNA인 애기장대의 ELENA1(Elf18-induced long noncoding RNA1)을 발견하였다. 나아가 ELENA1이 MED19a 단백질에 결합하여 병 저항성 유전자인 PR1의 발현을 증가시킴으로써 식물의 선천성 면역 반응을 향상시킨다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이번 연구는 ELENA1이 병원성 세균에 대한 식물의 면역 반응 강화에 필수적이며 길이가 긴 비암호화 RNA를 이용한 병 저항성 작물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정춘균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는 식물학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Plant Cell의 최신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 정춘균 교수팀은 모델 식물인 애기장대뿐만 아니라 주요 식량 작물인 벼에서 환경 스트레스 저항성에 관여하는 길이가 긴 비암호화 RNA를 대량 발굴하였으며, 현재 기능 연구를 활발히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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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3일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이희재)은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2017년도 상반기 연구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연구 지원 시설 및 행정부서의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연구원 개원 5년이 지난 시점에서 5개 연구소는 연구 성과 및 산학 협력 방향을 제시하였다. 각 연구소의 산학 협력 활성화 방안으로 ▲친환경경제동물연구소(소장 최윤재)는 연구 과제 기반의 산학 협력 확대를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농산업육성과제’등을 모델로 연구 과제 기반 산학 협력 연구 및 산업화 확대를 하고 평창캠퍼스 목장을 기반으로 축산 분야 ICT 선두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축산 통합 관리 솔루션 개발 연구 확대를 제시하였다. ▲식품산업화연구소(소장 김도만)는 발효 커피, 기능성 화장품 가용 소재, 천연 소재인 저칼로리 감미 소재, 프리바이오틱스(난소화성 식이섬유) 등의 연구 성과의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자생명과학연구소(소장 김주곤)는 생명공학 종자산업화로 다국적/국내 생명공학 기업과 종자 공동 개발을 통한 유전자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고 방향을 제시하였다. ▲디자인동물·이식연구소(소장 안규리)는 국내 대기업과 MOU를 추진 중에 있고 기존에 MOU를 맺은 기업과 질환 모델 돼지 제작 및 바이오마커 발굴과 유전자 치료제 안정성 구축 등 공동 연구 과제를 활발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린에코공학연구소(소장 강문성)는 협력 기업에 대한 소속 연구원 등의 기술 자문 및 지원과 인적 교류의 활성화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여 공동 연구/기술 개발의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종합 토론 시간에는 중?장기 산학 협력 활성화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였고, 이희재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연구 성과 및 현안을 공유하여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었고, 연구원 구성원 간의 협력 관계를 향상시키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교수, 직원, 연구원 등 80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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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KOICA의 위탁을 받아 진행하는 농촌 개발 역량 강화 전략 다년간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의 연수생 20명이 지난 4월 20일에 서울대 평창캠퍼스를 방문하였다. 이번 개발도상국 초청 연수 프로그램은 첨단과학을 융합하여 농업 시스템을 활용하고자 하는 연수 과정이다. 연수생들은 평창캠퍼스의 첨단 연구 시설과 현장을 견학하였으며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서 교 교수의 ‘농촌 자원의 활용 방안’에 대한 특강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