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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기다움’으로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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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사업단 제조공장 문의

<span style="\\&quot;line-height:" 1.6em;\\"="">두유사업단 제조 공장 기공식 뉴스에는 올 8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는 글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공장 가동 및 직원채용은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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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 평창산양삼특구 젊은 리더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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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목장 2015 부속시설 평가 ‘발전도 우수상’ 수상

농업생명과학대학 실험목장이 학내 32개 부속시설을 대상으로 한 부속기관 평가에서 2012-2015 ‘발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 17일 호암교수회관에서 수상을 하였다. 수상식에는 성낙인 총장과 기획부총장, 평가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자체평가보고서 및 현장실사를 통해 매 3년마다 실시되는 이번 평가에서 실험목장은 교육연구지원의 충실도와 회계 및 예산의 투명화 작업, 그리고 기관 목표 달성에 대한 직원들의 열의를 인정받아 3년 전 대비 가장 우수한 발전을 거둔 기관으로 평가되었다. 실험목장은 앞으로도 스마트팜과 대동물의 개별관리를 통한 빅데이터 구축, 그리고 수익사업 강화를 통한 전면적인 교육연구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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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유일의 대가축 호흡챔버 연구 시스템 구축

서울대 평창캠퍼스 김경훈 교수(국제농업기술대학원) 연구팀이 가축 장내발효(Enteric fermentation) 메탄 감축 연구를 할 수 있는 대 가축용 호흡챔버(4기)를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연구실에 구축하였다. 호흡챔버란 반추가축의 트림으로 배출되는 메탄을 포집, 측정하기 위한 특수 장비이며, 메탄(CH4)은 온실가스의 하나로서 반추가축이 섭취한 사료가 반추위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장내발효)에서 만들어지고 CO2로 환산된 메탄 배출량은 국내 농업부문 총 온실가스의 약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장내발효 메탄가스의 대부분은 젖소나 한우와 같은 대가축이 배출하기 때문에, 이들 가축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호흡챔버(사진) 없이는 배출계수 개발과 같은 핵심 연구가 불가능하고, 메탄 저감제 등과 같은 감축기술 개발도 호흡챔버를 이용한 최종 확인 없이는 개발 저감제의 실용화가 불가능하다. 이에 김경훈 교수 연구팀은 가축에너지대사연구실에 4기의 호흡챔버 시스템을 365일 가동 구축하여 온실가스 감축사업 방법론 개발(IPET), 메탄 저감제 개발(국립축산과학원), 메탄 배출계수 개발(국립축산과학원) 등 국가과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카길애그리퓨리나와의 공동연구(감축사업 방법론 개발 연구)가 완료되면, 국내에서 최초로 장내발효 메탄 감축사업이 축산 현장에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농가에게는 온실가스 감축량을 판매하여 수입을 얻는 새로운 소득원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향후, 본 시스템 구축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실현과 축산의 긍정적 이미지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형 가축을 위한 호흡챔버 Ventilation pump와 flow meter 시스템 제어 및 메탄분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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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반기 그린바이오 분야 목요 정기세미나 성료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은 지난 6월 9일 마지막 발표자인 최준원 교수의 강의를 끝으로 약 3개월간 매주 열린 ‘2016년 전반기 목요세미나’를 마무리하였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2016년 전반기 목요세미나’에서는 최초 계획된 내·외부 강사 외에 KOICA 경제개발팀 이효정 농림수산전문관, ㈜롯데푸드 홍성철 팀장, ㈜커피커퍼 커피박물관 최금정 관장, Purdue University 김기홍 교수를 초청하여 연구 결과를 산업화로 연계할 수 있는 여러 강의가 추가되어 세미나에 참여한 연구원과 대학원생에게 다양한 강의와 경험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매주 만석으로 진행된 목요세미나는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의 주관으로 2016년 후반기에도 평창캠퍼스에서 진행할 계획이다.